장학금/학용품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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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지원, 아동센터 물품지원

해피줌 후원회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정기적으로 아동센터 물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자회 행사를 개최하여 후원금 모금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피줌 후원회는
청소년들과 아이들이 더 큰 꿈을 이룰수 있도록
오늘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해피줌을 만난아이들

길하영(부천덕산중3)

저희아빠는 필리핀 사이판 스쿠버다이빙 강사이십니다. 가끔 방학때 놀러가서 아빠랑 본 바닷속 모습은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아빠가 너무 멋있어 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아빠를 도와주러간다고 가시더니 아무연락없이 오시지를 않았습니다. 그리고 날라온 소식은 아빠가 실종되었다는겁니다. 도저히 믿기지가 않았고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끝내 아빠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 나이는 14살이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전 어두워졌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구도 만나기 싫어서 방에만 쳐박혀있었어요. 그때 만난 해피줌후원회 이모는 나를 댄스교실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댄스와 이모가 해 주시는 이야기가 저를 일으켜주었습니다. “하영아, 슬픔은 모든사람마다 찾아온단다. 그런데 슬픔을 네 마음의방에 들어오라고 허락하지말고 그냥 지나가게 하렴. 그리고 넌 다른사람과 마음을 나누고 사는거야” 정말 나만 슬픈게 아니었어요.댄스를 하면서 다른아이들과 얘기를 나누다보니 엄마 아빠가 이혼해서 홀로 남겨진 아이도 있고, 병으로 아픈아이들도 많다는것과 그래도 씩씩하게 일어나 있는아이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지금 여러 댄스대회 나가서 상도 많이받고 이제는 초등아이들 댄스도 가르켜주고 꿈이 생겼습니다 저는 세계최고의 댄서입니다.




마수연(고1)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유방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저는 심각한 우울증 환자였으며, 핸드폰과 게임 중독이었어요. 그런데 아빠마저 간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어요 전 더 될대로 되라는식으로 살았고 몸에 자해를 하기 시작했어요. 고모를 통해 링컨대안학교를 알았고 해피줌후원회를 만났어요. 학교생활에 필요한것들을 지원받았고,댄스나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마음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어요. 중학교 영어성적이 8점이었는데 여기서 88점을 맞는 기적이 일어났어요 자신감이 생기고 신났어요. 아빠가 변한 저를 보면서 너무 기뻐하셨어요. 그동안 아빠와 마음의 골이 깊었는데 무척 가까워졌습니다. 주위에 여러 좋은 분들이 저를 절망에서 벗어나게 해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후원에 대한 문의가 있으시다면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전화 : 070-4210-0025